Time and Space

간만에 용산에 다녀왔네요 잘쓰던 컴터가 슬슬 맛이가서 업그레이드겸...이것저것 사러갔는데 온김에 벚나무가 있는 작은 골목길에서 몇장 찍어봤네요

여전히 이쪽 골목은 사람도 없고 한가하고 ㅎㅎ

도심내 작은 벛나무길
아기자기한 카페도 있지만...주말엔 쉬는군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빛이 참 이뻤던 하루